안동시는 11월 27일, 안동지관서가에서 11월 인문강연 ‘기억과 역사의 경합: 나는 기억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개최한다.
태지호 국립경국대 사학과 교수가 강연을 맡아 기억의 실천에 대해 주목하고, 기억과 역사의 차이점과 다양한 기억 개념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국 8번째로 개관한 안동지관서가는 단순한 북카페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지역사회의 상생과 소통의 거점이자 복합 인문·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11월 인문강연으로 준비된 본 행사는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현장 참여는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하거나
지관서가 누리집을 확인해보자. 현장 참여가 어렵다면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유튜브 지관서가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