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정신문화재단(처장 남상호)은 안동의 전통문화와 예술적 감성을 담은 기념품 편집숍이자 지역창작물 판매공간인 예끼상회 재정비를 마치고 지난 7일 재개장했다.
예끼상회에서는 안동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여행기념품을 판매하며, △안동의 이미지와 문화를 담은 수공예품 △안동 생강, 참기름 등 건강식품 △안동여행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등 80여 종의 상품을 판매 중이다. 특히 이육사문학관과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의 굿즈 또한 판매해 지역 내 관광지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예끼상회는 선성현문화단지 입구에 위치해 있다(경북 안동시 도산면 선선중앙길 59). 매주 화요일은 휴무로,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하절기 3~10월). 향후 재단은 예끼상회를 지역 내 여행기념품 제작자들이 공동으로 판매할 수 있는 거점을 구축함과 더불어 꾸러미 상품 개발 및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예끼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광 안내의 기능도 함께 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054-853-0818로 문의하거나
예끼상회 SNS를 확인하자.